영양 노트
음식 속 미네랄은 하루 섭취의 몇 %일까
질문 · 우리가 먹는 미네랄 중, 음식에 들어 있는 양은 몇 %일까?
2019–202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19–69세 평균을 보면, 칼슘 564.9mg 중 501.4mg(88.8%)과 철 11.9mg 중 10.1mg(84.9%)이 음식이었습니다. 미국 성인의 2017–2020년 3월 조사에서는 음식과 음료가 차지한 비율이 아연 86.00%로 가장 낮고, 인 99.60%로 가장 높았습니다.
칼슘 영양제와 밥그릇은 같은 미네랄을 넣는 경로가 다릅니다. 하루 합계에서 음식이 얼마를 차지하는지는, 한국 성인 조사와 미국 성인 조사가 미네랄마다 다른 비율로 보여 줍니다.
무엇을 봤는지
2025년 Woojin Byeon 연구팀은 2019–202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19–69세 12,314명의 평소 섭취량을 추정했습니다. 음식은 어제 하루 무엇을 먹었는지 물은 기록으로 봤습니다. 같은 사람도 날마다 먹는 양이 다르고 사람 사이의 차이도 있어서, 그 들쭉날쭉함을 반영해 평소 양을 계산했습니다. 이 계산은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방법을 썼고, 들쭉날쭉함의 크기는 2009년 조사에서 가져와 2019–2021년 자료에 적용했습니다. 영양제는 그 평소 음식 섭취 위에 하루 섭취량을 더했습니다. 칼슘과 철은 음식만의 평균과, 음식에 영양제를 더한 평균이 둘 다 표로 나와 있습니다.
2024년 Xuemin Yan 연구팀은 1999–2000년부터 2017–2020년 3월까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의 20세 이상 48,223명을 봤습니다. 아홉 가지 미네랄이 음식·음료와 영양제에서 각각 몇 %인지 조사 시기마다 계산했습니다. 섭취량은 하루 2,000kcal를 먹는 기준으로 맞춘 값입니다.
2019년 Jill Newman 연구팀은 2009–2012년 미국 조사에서 2세 이상 16,975명의 평소 섭취량을 세 층으로 나눴습니다. 음식에 원래 들어 있는 양, 식품 회사 등이 더 넣은 양까지 포함한 음식, 거기에 영양제까지 더한 양입니다. 이 자료에는 어린이가 들어 있습니다.
결과
한국 성인 전체의 평소 섭취 평균은 칼슘이 음식만 501.4mg, 음식과 영양제를 합치면 564.9mg이었습니다. 501.4를 564.9로 나누면 88.8%입니다. 철은 10.1mg과 11.9mg이라 84.9%입니다. 이 퍼센트는 한 사람의 하루가 아니라, 집단 평균끼리 나눈 값입니다.
성별로도 평균이 갈립니다. 남자 칼슘은 544.2mg 대 582.8mg으로 93.4%, 철은 11.4mg 대 12.2mg으로 93.4%가 음식이었습니다. 여자 칼슘은 456.8mg 대 546.3mg으로 83.6%, 철은 8.7mg 대 11.5mg으로 75.7%가 음식이었습니다. 영양제를 먹지 않는 사람은 칼슘과 철이 전부 음식에서 옵니다. 논문은 여자 쪽에 영양제 사용자가 더 많아서, 여자 전체 섭취에서 영양제 비중이 더 커 보인다고 적습니다.
미국 성인의 마지막 조사(2017–2020년 3월)에서 논문이 적은 영양제 비율은 이렇습니다. 아연 14.00%, 구리 9.22%, 칼슘 9.04%, 철 7.75%, 셀레늄 6.67%, 마그네슘 6.07%, 칼륨 0.51%, 인 0.40%. 음식과 음료는 나머지라서 아연 86.00%, 구리 90.78%, 칼슘 90.96%, 철 92.25%, 셀레늄 93.33%, 마그네슘 93.93%, 칼륨 99.49%, 인 99.60%입니다. 1999–2000년에는 영양제 몫이 더 컸고, 아연은 18.06%에서 14.00%로 줄었습니다.
같은 미국 자료의 앞선 시기, 2세 이상을 보면 철은 층이 갈립니다. 평소 섭취 평균 17.6mg 가운데 음식에 원래 들어 있던 철은 9.1mg으로 51.7%였습니다. 식품에 더 넣은 철까지 포함한 음식은 15.0mg으로 85.2%였습니다. 그 차이 5.9mg, 전체의 33.5%는 음식에 나중에 더한 철입니다. 영양제는 2.6mg으로 14.8%였습니다. 칼슘은 더 넣은 양까지 포함한 음식이 1,026mg, 영양제까지 합치면 1,122mg이라 91.4%가 음식이었습니다. 칼륨은 2,581mg 대 2,590mg으로 99.7%가 음식이었습니다. 아연은 11.1mg 대 13.7mg으로 81.0%, 마그네슘은 284mg 대 299mg으로 95.0%가 음식이었습니다.
한계
88.8%와 84.9%는 한국 19–69세의 집단 평균을 나눈 값입니다. 임신부, 70세 이상, 영양제를 매일 정해진 양만큼 먹는 한 사람에게 이 퍼센트를 그대로 씌우면 그 사람의 하루가 되지 않습니다. Byeon 논문은 영양제를 평소 섭취로 다시 추정하지 않았고, 사람마다의 들쭉날쭉함은 2009년 조사를 2019–2021년에 적용했습니다. 마그네슘, 아연, 칼륨은 이 한국 논문이 음식과 영양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미국 퍼센트는 다른 해, 다른 나이, 다른 계산입니다. Yan의 숫자는 24시간 동안 먹은 것을 같은 칼로리 기준으로 맞춘 비율이고, Newman의 숫자는 2세 이상 평소 섭취 평균의 비율입니다. 한국 88.8%와 미국 90.96%를 하나의 칼슘 비율로 뭉치면, 어느 조사의 결과도 아닙니다.
음식에 나중에 더한 미네랄은 음식 쪽에 있습니다. 시리얼과 가공 곡물에 넣은 철을 영양제와 같은 칸에 두면, Newman이 본 철 평균의 33.5%가 식사 기록에서 빠집니다.
기록할 때
식사 기록은 그릇에 있는 미네랄을 담습니다. 한국 성인 평균에서는 그 그릇이 칼슘의 88.8%, 철의 84.9%입니다. 칼슘제나 철분제를 먹은 날은 그 알약이 사진에 남지 않습니다. 여자 평균으로 보면 철 11.5mg 중 8.7mg이 음식이고, 나머지 2.8mg이 영양제입니다. 철이나 칼슘을 더 넣은 빵과 시리얼은 식사 쪽에 그대로 둡니다.
출처
Nutritional risk assessment using estimated usual nutrient intake in Korean adults: analysis of the 8th (2019–2021)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data Byeon W 외 · 2025 National trends in nine key minerals intake (quantity and source) among U.S. adults, 1999 to march 2020 Yan X 외 · 2024 Nutrients in the US Diet: Naturally Occurring or Enriched/Fortified Food and Beverage Sources, Plus Dietary Supplements: NHANES 2009–2012 Newman JC 외 · 2019밥 AI로 오늘 먹은 걸 남겨 두세요